웹예능 '또간집' 안양편에서 예상치 못한 거짓말 논란이 터지며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겼습니다. 시민 추천을 받은 맛집이 사실은 사장의 딸이 추천한 가게로 드러나면서, 제작진은 해당 영상을 삭제하고 공식 사과문을 발표하는 등 긴급 조치에 나섰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