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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우 고민시(31)가 학교 폭력 가해 의혹에 대해 “명백한 허위사실”이라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습니다. 폭로글이 온라인에 게재된 지 불과 4시간 만에 소속사가 공식입장을 내고 민형사상 조치를 시사했습니다.